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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청년문화포럼, 제1회 도봉청년축제 지원사격에 나서
2017-11-06 21:12:09
청년문화포럼 조회수 1242
제1회 도봉청년축제에 참여한 청년문화포럼 청년들<사진=유회중 기자>

[KNS뉴스통신=유회중 기자] 비영리민간단체 청년문화포럼이 지난 4일에 있었던 제1회 도봉청년축제를 지원사격에 나셨다.

이번 축제는 도봉구가 처음으로 개최한 청년이 주축이 된 행사이다. 게스트로 개그우먼 박나래씨도 함께하여 행사를 더욱 빛냈다.

청년문화포럼은 다양한 부스를 운영 및 참여를 통해 지역청년들, 지자체와 함께 소통하며 재능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를 참여한 청년문화포럼 김세영 문화부위원장은 “청년문화행사에 청년문화포럼이 빠지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다양한 청년들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자리여서 너무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병운 부의장은 “문화예술위원회가 행사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왔다.”라며 “지난 컬쳐쇼에서 제대로 청년들과 즐기지 못했는데 이번 축제를 통해 청년문화포럼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청년들과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고 행사를 참여하게 된 계기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년문화포럼은 서울시가 승인한 비영리민간단체로 14개의 위원회로 나뉘어 청년들의 꿈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다음달 24일은 청년문화포럼 모든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0회 컬쳐쇼가 18시30분에 진행 될 예정이다. 장소는 추후 ‘청년문화포럼’ 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를 통해서 공지된다.

유회중 기자  ksag2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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