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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6회 청년문화포럼 ‘컬쳐쇼’ 성황리 종료
2016-07-01 17:46:21
청년문화포럼 조회수 428
▲지난 1일 서울 종로 문화공간온에서 진행한 제6회 ‘컬쳐쇼’  (사진제공=청년문화포럼)

 

[문화저널21=이현우 기자] 청년문화포럼이 지난 1일 서울 종로 문화공간온에서 진행한 제6회 ‘컬쳐쇼’가 성황리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활동가와 곽노현 전 교육감과 랩퍼 정상수 등 약 70여명이 운집했다.

 

청년문화포럼은 대한민국의 청년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인프라 구축 ▲특강 ▲고민 토론회 ▲문화예술 인재양성 및 발굴 ▲캠페인·봉사 활동 등을 진행하는 단체다.
 
청년문화포럼에 따르면 이날 행사 1부는 파고다어학원의 인기강사 데이비드 킴의 영어 강의와 랩퍼 정상수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서 선보였던 ‘Break a leg’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본 행사에서는 프랜차이즈 후아바베큐를 운영중인 JST네트웍스 김종희 대표, 꽃돌이플라워 임진혁 대표 등 청년후원가들이 참석해 각 위원회 별로 청년사회의 발전에 대한 결과 발표와 의견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이 황희두 회장 명의의 상장을 전달했다. 곽 교육감은 “내가 그동안 수많은 상을 주어봤는데 황 회장이 주는 상을 대신 전달하는 기회를 주어 기쁘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청년문화포럼은 전했다.
 
또 2부에서는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낸 김태동 교수,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사무국장 등의 기성세대들과 청년들이 서로 소통했으며 하계 워크샵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도형 상임부회장은 “이번 제6회 컬쳐쇼를 성황리에 마쳐 매우 기쁘다. 앞으로 문화공간 온과 함께 장년과 청년들이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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