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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청년문화포럼' 디자인청년위원회, 문화공간 온에서 청년들의 방향성을 논하다
2016-08-01 14:20:04
청년문화포럼 조회수 1289

지난 7월 30일 '청년문화포럼' 디자인청년위원회가 문화공간 온에서 청년들의 방향성의 대해서 심도 깊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디자인청년위원회 위원장인 김지원씨는 "스펙과 취업 그리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 고민은 이시대의 청년들의 고민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청년문화포럼 디자인청년위원회가 같은 청년으로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음으로서 청년들의 방향성을 찾아보자"며 토론의 시작을 알렸다.

▲ 토론 중인 '청년문화포럼' 디자인청년위원회

이번 토론을 통해 디자인청년위원회는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으로 현 사회를 바라보는 청년들의 장기적인 목표의 시각을 바꿔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디자인청년활동가 최준하씨는 "현 시대의 청년들은 꿈을 이루려는 것보다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한다"라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안정적인 것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청년들의 시각이 바뀌어야 된다고 주장했다.

'청년문화포럼' 디자인청년위원회는 이번 토론을 시작으로 많은 청년들과 같이 소통하는 토론을 열 계획이다. 향후 청년들의 방향성의 대해 디자인위원회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편집 : 최홍욱 편집위원

유회중 주주통신원  ksag2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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