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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청년문화포럼, 제6회 '컬쳐쇼' 성황리에 마쳐
2016-07-06 10:17:06
청년문화포럼 조회수 138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4

 

▲ 제6회 컬쳐쇼 행사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는 청년들

청년문화포럼(회장 황희두)이 1일 서울 종로 '문화공간 온'에서 '제6회 컬쳐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달간 각 위원회별 청년활동가들이 조사한 청년문제에 대한 인식개선 및 해결방안 등의 내용을 발표하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래퍼 정상수의 무대를 즐기는 중인 청년들

파고다어학원의 인기강사 '데이비드 킴'의 영어 강의와 인기래퍼 정상수의 랩 공연후 본 행사가 시작되었다.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김태동 '문화공간 온' 이사장으로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낸 김태동 교수, 김현동 세월호 다영이 아버지,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 등의 기성세대들이 참석하여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일 시상식에서는 황희두 회장 명의의 상장을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이 전달하는 방식에 대해 곽 교육감은 "내가 그동안 수많은 상을 주어봤는데 황 회장이 주는 상을 대신 전달하는 기회를 주어 기쁘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자리에서 청년문화포럼의 첫 홍보대사로 래퍼 정상수, 청년인재상에 하헌진, 진선영씨, 청년의장에 유회중씨가 임명되었다.

▲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과 이야기 중인 청년 IT위원회

2부에서는 하계 워크샵 회의와 장년과 청년들이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황희두 회장은 "이번 제6회 컬쳐쇼를 성황리에 마쳐 매우 기쁘다. 세대는 다르지만 더불어 하나가 되는 세상을 원하는 바람은 같을 것"이라며 "앞으로 문화공간 온과 함께 장년과 청년들이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후기는 http://blog.naver.com/heenimhwang/22075304506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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