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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청년문화포럼 제6회 '컬쳐쇼' 문화공간온에서
2016-06-30 22:16:23
청년문화포럼 조회수 131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5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의 만남의 장 열릴 것"

오는 7월 1일 제6회 컬쳐쇼가 서울 종로에 위치한 '문화공간 온'에서 열린다. 컬쳐쇼는 청년문화단체인 ‘청년문화포럼’에서 매월 주최하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써, 단체 내의 각 위원회별 청년활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한 달간의 청년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이다.

특히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간의 소통'을 슬로건으로 내 건 이번 컬쳐쇼는 청년중심의 기존 행사와는 달리 기성세대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사회 인사들도 참여할 것으로 밝혀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전 서울시 교육감 곽노현 이사장, 희망제작소 박재승 이사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김태동 교수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청년활동가들을 격려할 예정이며, 인기래퍼 정상수와 조세, 겨자 등도 참여하여 ‘진정한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청년활동가들은 주로 현재 국내 청년문제에 대한 문제 인식개선과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년인재상 수여식, 청년의장 임명식, 하계 워크샵 계획수립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청년문화포럼의 황희두 회장은 "향후에도 ‘문화공간 온’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청년과 기성세대간의 소통을 꾸준히 이루어 낼 것이다." 라고 향후 ‘문화공간 온’과의 협력관계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체결 된 ‘청년문화포럼’과 ‘문화공간 온’ 간의 MOU협약 내용에 따라 기존의 행사장소인 G아르체갤러리가 아닌 ‘문화공간 온’에서 열리게 되었다. 제6회 컬쳐쇼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두 시간 동안 진행 될 예정이다.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청년문화포럼 1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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