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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청년문화포럼'의 청년들,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응원 피켓 전해
2016-06-23 21:15:29
청년문화포럼 조회수 158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9

황희두 주주통신원l승인2016.06.18l수정2016.06.18 10:18

 

 
▲ 서울시청에서, 좌측부터 김예은, 양혜진, 박원순 서울시장, 유회중, 국도형, 황희두

지난 16일 청년문화포럼(회장 황희두)의 청년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났다.

'청년문화포럼'은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문화, 사회, 교육활동 등을 펼치는 청년단체이며,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간의 소통을 추구하여 '문화공간 온'과 세대공감 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과거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년문화포럼을 응원하며, "우리 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는 청년들이 서울과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는 이야기를 청년들에게 전했고, 이에 감명을 받은 청년 약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박원순 서울시장을 응원하는 영상과 응원피켓 등을 직접 제작하였다.

▲ 박원순 서울시장을 응원하는 청년문화포럼의 청년들
▲ 응원피켓 속 얼굴을 직접 그린 양혜진 디자인 청년활동가와 박원순 서울시장

청년문화포럼을 대표한 5명의 청년들(황희두 회장, 국도형 상임부회장, 유회중 청년의장, 김예은 뷰티위원장, 양혜진 디자인 청년활동가)이 모여 '원순씨 X파일'을 시청 후 박원순 서울시장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응원 피켓을 전달하였다.

▲ 시장실에서 진행된 '원순씨 X파일'을 시청중인 청년문화포럼 청년들

황희두 청년문화포럼 회장은 "어제 박원순 시장님과 청년들과의 만남이 우리세대의 모든 청년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간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사회대통합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활동 할 예정이며, 앞으로 문화공간 온에서 열릴 다양한 세대공감 행사들도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황희두 주주통신원  heenimhw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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