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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문화공간 온'-'청년문화포럼' 세대공감 사업 추진키로
2016-06-15 22:46:38
청년문화포럼 조회수 1306
▲ 좌측부터 '문화공간 온' 이동구 이사, 이요상 상임이사, '청년문화포럼' 황희두 회장, 국도형 부회장, 유회중 청년의장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이사장 김태동)과 '청년문화포럼'(회장 황희두)이 세대공감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문화공간 온'은 지난달 한겨레 주주와 시민이 주도하여 만든 다양한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며, '청년문화포럼'은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활동, 사회활동, 교육활동 등을 통하여 청년들이 직접 미래를 개척해가는 비영리 청년단체다.

몇 차례의 실무회의 후 지난 14일 협력 프로그램 준비를 위한 TFT을 만들었다. 청년문화포럼에선 황희두 회장, 국도형 상임부회장, 유회중 청년의장이 문화공간 온에서는 이요상 상임이사, 이동구 이사가 TFT에 참여했다. 우선 청년문화포럼에서 그동안 진행해온 인터넷방송 프로그램인 '열린사람들-미개인'을 문화공간 온을 무대로 촬영하고,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가 서로 공감ㆍ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동구 문화공간 온 이사는 "'이번 협력으로 기성세대가 중심인 문화공간 온'에서 조직화된 청년들의 역량을 공유하고 젊음과 열정을 함께 할 수 있고 세대간 콜라보레이션이 기대가 된다."라고 밝혔다.

황희두 청년문화포럼 청년회장은 "문화운동가로 활동하며 항상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의 직접소통을 꿈꾸고 있었는데, 문화공간 온에서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거 같아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 제5회 컬쳐쇼 행사 중인 모습

 

한편, 다음 달 1일 문화공간 온에서 '제6회 컬쳐쇼'가 열릴 예정이다.

컬쳐쇼는 청년위원회 별로 한 달간의 활동을 발표하고 회의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곽노현 전 교육감, 봉지희 교수, 이원재 소장, 이정헌 변호사, 래퍼 정상수 그리고 청년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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