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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청년이 만들어가는 세상 ‘청년문화포럼’의 창립총회 및 발대식 열려
2016-03-11 11:41:57
청년문화포럼 조회수 1390

기사입력 : 2016년 03월 03일 19시 30분



청년이 만들어가는 세상 ‘청년문화포럼’의 창립총회 및 발대식 열려지난 12일 갤러리 카페 G아르체에서 청년문화포럼의 창립총회 및 발대식이 열렸다.

이 날 총회를 통해 선출 된 회장단에는 문화운동가 황희두(초대회장), 넛지스토리 국도형 대표(상임부회장), 갤러리 카페 G아르체 이승환 공동대표(부회장)가 선출되었으며, 위원장에는 꽃돌이플라워 임진혁 대표(정책위원장), 스웨그서울의 애니 장 대표(기획위원장)가 선출되었다.  청년문화포럼의 실질적인 청년활동을 펼칠 청년위원회에는 유회중 청년위원장(IT팀), 김미리 청년위원장(패션팀), 정지권 청년위원장(마케팅팀), 탁소희(IT팀 청년부위원장)뿐만 아니라 문준형(마케팅팀 청년부위원장)이 각각 선출되어 청년활동가로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이외에도 청년문화포럼을 함께 이끌어갈 재능기부 위원회에는 아이돌 출신 래퍼 조세(소준영), 래퍼 겨자(김동하), 트로트 그룹 노다지의 정인철, 아카데미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이지은, 김혜진(레드테이블), 한국 만화콘텐츠진흥원의 임설민 주임 등의 참여가 결정되었으며 샐럽으로는 NG글로벌의 이재훈 대표와 네추럴 타이 엔 스파의 김원화 대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위촉식 종료 후에는 단체의 문화, 방송, 교육, 사회활동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년 각자의 할 일과 목표에 대하여 서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교환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발대식을 앞두고 황희두 회장은 “청년문화포럼에서는 꿈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살아가며, 개인의 재능을 나누며 서로를 돕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청년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마음을 청년정신이라 부르고, 뜻이 맞는 청년들과 함께 모여 좋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발대식 이후에 진행 된 청년문화포럼의 대표적인 행사인 ‘컬쳐쇼’에서는 문화운동인 ‘북레터365운동’의 창시자이자 수필가 황태영(대한북레터협회 회장) 작가가 참석하여 가치관인 'HAPPY'를 주제로 청년들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펼쳤으며, 이어진 2부에는 청년들의 고민을 주제로 청년들끼리 토론하는 ‘어서와’ 가 진행되어 열 띈 토론을 진행하였다.

'컬쳐쇼'는 매 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강남역 신분당선 내 지하3층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G아르체에서 진행하고, 청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녹화 방송은 매거진 열린사람들의 네이버TV캐스트 채널 및, 유투브, KT올레 강남TV 채널 등을 통해 송출되며 컬쳐쇼의 사연을 통해 기부 된 책은 갤러리 카페 G아르체 내 북레터 시민도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청년문화포럼’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하여 청년활동가를 모집 중이며, 심사를 거쳐 청년문화포럼의 청년활동가로서의 지위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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